나의 첫 RF 카메라 야시카 35 GX. 이 놈 구하느라 손가락 품 팔았씀다... 우여곡절끝에 내 첫 레인지파인더 카메라가 되기로 놈이 단단히 결심한 모양이네요. 저도 맘에 쏙듭니다. 특별히 블랙을 구할생각은 없었지만 어쩌다 블랙으로 구하게 됐습니다. 지금도 보유중인 올림푸스Trip 35 의 재미에 화들짝 놀라 한대 더 구한 필카....
2분 10초.. 현재의 랩타임에 만족하고 떳떳하지만 더 빨라지고 싶고 기대나 욕심을 가지는 욕망과 만족의 경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중도를 지키다는 것이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나 정도를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는데 목적도 불분명하고 이유도 확실치 않는 일이지만 만족과 욕심의 어느 경계에 있으면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 계속 해볼려고 합니다. 2024.12.23 / J.Kim PS) 예전에 좀 탔었는데 지금 겨우 이정도..라는 자격지심은 가능한한 멀리 멀리 하고 싶습니다.
Last modified by tiziyo 2024.11.12 우연찮게 간만에 한번 가본 트랙 주행. 1 session / 9월 / Mohave 2.34 / 인제 첫 주행 2 session / / 10월 13일 / NC 2.22 / 10월 13일 / 인제 3 session / NC 2.18 / 10월 13일 / 인제 4 session / NC 2.14 / 10월 27일 / 인제 5 session / NC 2.16 / 10월 27일 / 인제 필 받아 다시 시작해보고자 함. Asseto 로 연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