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분 10초..

2분 10초..  현재의 랩타임에 만족하고 떳떳하지만 더 빨라지고 싶고 기대나 욕심을 가지는  욕망과 만족의 경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중도를 지키다는 것이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나 정도를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는데  목적도 불분명하고 이유도 확실치 않는 일이지만  만족과 욕심의 어느 경계에 있으면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 계속 해볼려고 합니다.  2024.12.23 / J.Kim  PS) 예전에 좀 탔었는데 지금 겨우 이정도..라는 자격지심은 가능한한 멀리 멀리 하고 싶습니다. 

인제 주행 기록

Last modified by tiziyo 2024.11.12 우연찮게 간만에 한번 가본 트랙 주행.  1 session / 9월 / Mohave 2.34 / 인제 첫 주행  2 session /  / 10월 13일 /    NC 2.22 / 10월 13일 / 인제  3  session /    NC 2.18 / 10월 13일 / 인제  4  session /  NC 2.14 / 10월 27일 / 인제  5  session /  NC 2.16 / 10월 27일 / 인제  필 받아 다시 시작해보고자 함.  Asseto 로 연습 중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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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놈이 나하고 키가 같아졌다.. 나 작은 키 아닌데 옆에 있으면 나보다 키가 더 큰 느낌이다… 

급하게 돌아본 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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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11년 10월에 네덜란드 와서 지금이 2021년 12월 이니까  꽉 채운 10년이 지났네...  ...  딸래미가 아빠는 왜 메신저 할때 ... 을 붙이냐고 물어 보던데   나도 몰겠다... 언제 부터 그렇게 하고 있었다.. 생각이 날뛴다..  10년 동안을 뒤돌아보니 푸조 206 레이싱 경기에 참가한거랑 로컬 슬라럼 경기에  참가한게 젤 먼저 생각이 난다. 타고난 레이서도 아니고 가장 즐거웠던 일도 아닐진데 나도 모르게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나 보다. 많이도 돌아다녔는데 일일이 기억도 안난다. 딸은 15살인데 벌써 알바하고 다닌다.  기특하다. 열심히 살려는 자세를 높이 산다.. 나보다 훨 낳다.  아들래미는 나랑 너무 닮아서 충돌이 많타.. GENE 이 뭔지  우째 생각하는게 그리 똑같은지  자다가 코피 터지는것까지 닮았다.  둘다 나보다 훨훨 낳다.. 심지어는 와이프까지 나보다 훨훨 낳다.. 갸들은 잘 살끼여~ 생각이 또 날뛴다.. 미쳤나 보다.  왜 10년을 돌이켜 봤는데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레이싱 경기 참가한 거냐고.. 정말 못말린다..  밑도 끝도 없고 도체 이유를 설명할수 없는 이 취향은 뭐란 말인가.. 내가 정말 레이싱경기를 좋아할까? 아~ 고마 생각하자 답도 없다..  이만 급하게 줄이고자 한다.. 퇴근하고 집에 가야 겠다..  김ㅈㅎ 사랑해.. ㅋㅋㅋ  

tiziyo야 나 돌아왔다..

tiziyo 야  간만에 읽어 보니 재밌다. 살짝 유쾌함이 느껴지는게 지금의 나 같지는 않네..  욕나올라 한다..   그간의 멋없고 재미없었던  시간이 있었음을 후회한다..  tiziyo 가  tiziyo 에게.. 

tiziyo 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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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zio 램프.. 1972년에 Richard sapper 이란 분이 디자인해서 상 탄작품. 인터넷 뒤져보니 멋진 사진 많이 나온다..   오늘 우연히 있는지도 기억 못햇던 예전 블로그를 발견하고 감개무량한 중에 글 하나 올릴려고 생각해보다   내 아이디 tiziyo 의 모티브가 된 예전 중고등 시절에 책상위 백열등 램프의 브랜드 TIZIYO 가 있었음을 밝히고자 한다.   그 TIZIYO 랑 이 tizio 랑 무슨 관계인지는 알길이 없지만 둘다 램프이고............ tizio 란 램프가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고....... 10년전에 내가 이런 블로그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오랜 세월이 지난 오늘에야 재발견한 기쁨에 ......... 올린다...  ^^;;

아름다운 가게 - 헌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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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헌책방에서 미스터 공 촬영.. 2007년 모월 모일 기억안남~ 사랑스런 내딸..... 사생활보호를 위해 시꺼먼거 골랐쓰...

안산 서킷에서 이틀 동안의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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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과 턴인을 분리한다. 브레이킹을 확실히 하고 터언 인~ CP 에 좀더 바짝 붙인다. 거의 밟을 듯이.. CP 찍을땐 머리는 출구 쪽 연석 중간 앞을 바라본다. 탈출시 바깥쪽 연석에 확실히 붙인다. 탈출시 또는 직선에서 구름 저항을 최소화 한다. 열 때문에 앞쪽 브레이크 로터가 휘어서 브레이크 잡을때 마다 털털 거린다. 혹시 이전 랩때 강사의 몸무게 때문은 아닐까~~ 폴쇄 카레라 GT 는 믿을 수 없는 속도가 날 추월해 가고 카레라 4S 는 코너링이 끝날때 까지 기다려준다. 괜히 미안하다.. SLK 55 AMG 는 폭발적인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주춤거리며 피트인한다. 우~우 웅 ~ 웅 ~ 힐앤토 다운쉬프트 바로 터~언 인~ 씨피 씨피 씨피 씨피 .. 밟아 밟아 풀면서 끝까지~~~~ 감속이 충분치 못하면 여지없이 언더스티어가 나면서 시꺼먼 타이어방호벽으로 밀린다. 십껍했다. 의도하지 않은 언더스티어는 절대 절대 있으면 안돼.... 다음번엔 꼭 포르쉐 캐이맨이나 카레라 4s 정도는 사가지고 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