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캐널시티 지하의 유명 라면체인점.. 자판기에서 돈 넣고 메뉴를 정한다음 티켓을 들고 들어가면 우리나라 독서실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서 몇가지 절차를 거치면 자리앞 구멍으로 라면을 내주고 보시다시피 커튼을 내려준다. 오른쪽에 수도꼭지도 보인다.
2분 10초.. 현재의 랩타임에 만족하고 떳떳하지만 더 빨라지고 싶고 기대나 욕심을 가지는 욕망과 만족의 경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중도를 지키다는 것이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나 정도를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는데 목적도 불분명하고 이유도 확실치 않는 일이지만 만족과 욕심의 어느 경계에 있으면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 계속 해볼려고 합니다. 2024.12.23 / J.Kim PS) 예전에 좀 탔었는데 지금 겨우 이정도..라는 자격지심은 가능한한 멀리 멀리 하고 싶습니다.
Last modified by tiziyo 2024.11.12 우연찮게 간만에 한번 가본 트랙 주행. 1 session / 9월 / Mohave 2.34 / 인제 첫 주행 2 session / / 10월 13일 / NC 2.22 / 10월 13일 / 인제 3 session / NC 2.18 / 10월 13일 / 인제 4 session / NC 2.14 / 10월 27일 / 인제 5 session / NC 2.16 / 10월 27일 / 인제 필 받아 다시 시작해보고자 함. Asseto 로 연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