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독서실 라면 먹다. II


장소는 캐널시티 지하의 유명 라면체인점..
자판기에서 돈 넣고 메뉴를 정한다음 티켓을 들고 들어가면 우리나라 독서실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서 몇가지 절차를 거치면 자리앞 구멍으로 라면을 내주고 보시다시피 커튼을 내려준다. 오른쪽에 수도꼭지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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